'살림남2' 제작진, 김승현 2세 임신 추측 보도에 "사실 아니야"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1-21 10:05:00
예고편서 김승현 아버지 발언 두고 추측성 기사 보도
제작진 "결혼 후 2세가 태어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
제작진 "결혼 후 2세가 태어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
'살림남2' 제작진이 김승현 2세 임신을 추측해 보도한 기사에 관해 해명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제작진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방송에서 김승현의 아버지가 언급한 김승현 2세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제작진은 "다음 주 방송 예고에서 김승현 아버지의 2세 관련 언급은 결혼 후 2세가 태어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였으나 이와 관련 김승현이 2세를 갖게 된 것은 아닌지 하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고 있다"며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 말미 다음 회 예고에서는 김승현이 부모와 함께 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장면에서 김승현의 아버지는 김승현을 가리키며 "제일 중요한 것은 2세가 곧 태어나지 않냐"며 "아기는 최소한 다섯 명은 낳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김승현은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출연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 장정윤 방송작가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1월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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