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딘딘 "'1박 2일'서 호흡 잘 맞는 멤버? 문세윤"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1-21 07:56:00
'철파엠'에서 래퍼 딘딘이 '1박 2일' 멤버가 된 소감을 밝혔다.
2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올해 진짜 바쁘게 지냈다. 굵직한 성과가 있다면 일단 라디오"라고 딘딘을 근황을 말했다. 딘딘은"라디오 DJ 그리고 정규앨범 낸 게 큰 성과고 프로그램들을 많이 들어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철이 "'1박2일' 새 멤버 되지 않았냐"며 12월 8일 첫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를 언급했고 딘딘은"근데 사실 아직 첫 방송을 안 해서 뭐라고 말하기가 조금 부끄럽다. 첫 촬영은 했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누구랑 '케미'가 제일 잘 맞았던 것 같냐. 아니면 앞으로 잘 맞을 것 같냐"며 질문을 이어갔고 딘딘은"아무래도 문세윤 형이랑 저랑 원래 친분이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딘딘은 "처음 만났는데 생각보다 멤버들하고 합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이"딘딘이 의외로 두루두루 잘 지낸다. 형들하고도 잘 놀고"라며 칭찬하자 딘딘은"제가 만만하니까 저를 참 편하게 대하더라. 다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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