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한혜진-화사, '꿈꾸는 라디오' 전화 연결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1-15 14:12:21

15일 밤 11시 10분 방송, 홈파티서 라디오 사연 보내기 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낸다.

▲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일상이 그려진다. [MBC 제공]


1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 세 사람의 홈파티가 웃음을 선사한다.

앞서 녹화에서 세 사람은 어린 시절 추억을 이야기했고 화사가 "라디오에 사연 같은 걸 보내본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계기로 라디오 프로그램 전화 연결에 도전했다.

각자 사연을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보냈고 한혜진의 사연이 채택돼 실시간 전화 연결까지 하게 됐다. 흥분한 세 사람은 "대박. 어떡해"를 연발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한혜진은 통화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았지만 청취자들은 목소리를 듣고 금방 정체를 알아채 "박나래, 한혜진 아님?", "못산다. 정말 이 언니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통화 상대가 누구인지 몰랐던 DJ 박경은 꺼림칙한 목소리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아울러 한혜진과 화사는 지난 방송에서 선보였던 생일송을 다시 불러 청취자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의 라디오 에피소드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