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경수진의 반전 취미, 톱질부터 못 박기까지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0-31 13:55:30

11월 1일 방송서 셀프 인테리어로 꾸민 집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경수진이 반전 있는 취미를 공개한다.

▲ 11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배우 경수진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에서는 경수진이 셀프 인테리어 능력을 뽐내는 하루를 펼친다.

앞서 녹화에서 경수진은 심플하게 꾸민 집을 공개했다. 눈길을 끌었던 것은 셀프 인테리어로 장식한 테라스였다. 그는 드릴과 톱을 능숙하게 다루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경수진은 친구의 사무실에 커튼을 달아주기 위해 출장에 나섰다. 험난한 작업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작업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그는 못 박기를 하며 애교를 보여주는 등 가식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경수진의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1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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