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행진' 방탄소년단, 틱톡 최단시간 100만 팔로워 달성
권라영
| 2019-10-24 15:08:24
3시간 31분만에 100만 명 팔로우…기네스북 신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UPI통신은 23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틱톡에서 최단 시간 내에 1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고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를 인용해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5일 오후 7시 40분(한국시간) 틱톡 채널을 열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를 알렸다. 팔로워는 3시간 31분만인 오후 11시 11분께 100만 명을 돌파했다.
틱톡 통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약 13시간 만에 200만 팔로워를, 59시간 만에 300만 팔로워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이 외에도 여러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유튜브에 공개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로 24시간 동안 7460만 뷰를 기록하면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영상' 등의 기록을 세웠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 27,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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