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구민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나기 총력
UPI뉴스
| 2019-06-10 14:44:57
재해예방시설 정비, 무더위 쉼터 운영, 식중독 예방 등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특히 풍수해, 폭염 등에 대비한 구민생활 안전대책, 생활쓰레기 수거, 공원 관리 등 구민 불편 해소 대책,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한 세부적 계획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마산회원구는 재해 예방을 위해 8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양덕배수장 펌프 1·2호기 배관 교체공사와 내서읍 상곡마을 구거정비공사 등 10개소의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마산회원구는 올해도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공사장, 재해 취약지역에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수시로 안전성을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으로 예찰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구청 안전건설과와 가정복지과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관리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 쉼터 88개소를 운영해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대책도 추진한다.
마산회원구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생활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
시가지 청소상태 및 생활폐기물 수거 실태 점검과 불법투기 예방활동 강화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공원 녹지 및 등산로 등에 이용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공원 분수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시설물을 점검해 시민 편의와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고온 다습으로 인한 하절기 집단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집단급식소 15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 발생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과 급식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최옥환 구청장은 “이번 여름도 폭염과 예측 불가능한 집중호우가 예상되지만 사전에 철저한 대응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구청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
최옥환 마산회원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및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특히 풍수해, 폭염 등에 대비한 구민생활 안전대책, 생활쓰레기 수거, 공원 관리 등 구민 불편 해소 대책,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한 세부적 계획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마산회원구는 재해 예방을 위해 8억6천만원의 사업비로 양덕배수장 펌프 1·2호기 배관 교체공사와 내서읍 상곡마을 구거정비공사 등 10개소의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마산회원구는 올해도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공사장, 재해 취약지역에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수시로 안전성을 점검하는 등 현장중심으로 예찰활동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구청 안전건설과와 가정복지과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해 폭염 상황관리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 쉼터 88개소를 운영해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대책도 추진한다.
마산회원구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생활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
시가지 청소상태 및 생활폐기물 수거 실태 점검과 불법투기 예방활동 강화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공원 녹지 및 등산로 등에 이용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공원 분수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시설물을 점검해 시민 편의와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고온 다습으로 인한 하절기 집단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집단급식소 15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 발생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과 급식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최옥환 구청장은 “이번 여름도 폭염과 예측 불가능한 집중호우가 예상되지만 사전에 철저한 대응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구청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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