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협의회 일본 방문단, 오사카·와카야마 친수공간 벤치마킹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9-25 00:05:00
22~24일, 하천 재생·워케이션·파크골프 접목 가능성 모색
낙동강협의회(회장 나동연 양산시장)는 22~24일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와 와카야마를 방문해 하천 친수공간 재생과 워케이션 등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낙동강 유역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 ▲ 낙동강협의회 일본 시찰단이 23일 오사카 나카노시마 수변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이번 일정에는 낙동강협의회 소속 지자체장 4명을 포함해 관련부서 공무원 등 7개 지자체에서 총 26명이 참여했다. 낙동강협의회는 경남 양산시·김해시·밀양시와 부산 북구·사상구·사하구·강서구가 참여하는 행정협의회다. 190만 명 시민의 젖줄인 낙동강을 환경·관광·문화가 결합된 종합 발전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1일차(22일)에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을 방문해 박영환 한국관 관장과 면담을 실시하고, 오사카관광국 미조하타 히로시 이사장을 만나 글로벌 관광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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