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 경쟁률 4대1...4·2 재보궐선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3-14 20:03:27

대전 유성2·충남 당진2 지방의원 경쟁률은 3대 1

4·2 재보궐선거 아산시장 경쟁률은 4대1, 대전 유성 2선거구와 당진 2선거구 지방의원 경쟁률은 각각 3대1로 집계됐다.


▲충남선관위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대전선관위는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4·2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아산시장엔 4명의 후보가, 유성 2와 당진2 선거구에선 각각 3명의 후보가 출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전국적 통일 기호 부여 대상 정당은 4개 정당(더불어민주당 1번, 국민의힘 2번, 조국혁신당 3번, 개혁신당 4번)이다. 투표용지에 게재될 기호 순위는 국회의석을 가진 정당은 다수 의석 순이며, 의석이 없는 정당은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으로 결정한다.


후보자의 직업·학력·경력 등 기본정보와 재산·병력·납세·전과 등 주요 정보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보궐선거의 선거권자는 6일부터 18일까지 주소지 구·시·군청을 방문하거나 구·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고, 누락 또는 오기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 있는 경우 구·시·군청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는 오는 21일에 최종 확정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