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4월12일 문예회관서 신춘콘서트 '국악&트로트 만남'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3-12 19:35:41
가수 김용임·박애리·남상일 등 출연
▲ 함양군 신춘콘서트 포스터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4월 12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춘콘서트 '국악 & 트로트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춘콘서트는 그동안 클래식 장르로 채워졌던 틀에서 벗어나 트로트, 국악,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
출연진으로는 트로트 여왕으로까지 일컬어지는 김용임, 국악 전도사 남상일, 소리꾼 박애리 등이 출연해 약 100분 동안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 예매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인터파크에서 이뤄진다. 공연 전까지 현장 결제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2000원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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