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동 정토사 입구 도로서 시내버스·택시 충돌…17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2 18:14:15

2일 오후 3시 27분께 울산시 남구 옥동 정토사 입구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택시가 충돌했다.

 

▲ 2일 오후 울산 옥동 정토사 입구 도로에서 택시와 부딪힌 버스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70대 택시 운전자와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과 0세 영아 등 3명, 버스 승객 3명 등 6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이들을 포함해 두 차량에 타고 있던 17명을 부상자로 분류했다.

경찰은 택시가 우회전을 하던 중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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