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저소득 가정 아동 인재양성 사업 진행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10-22 17:30:36

하나카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올해 '하나로 연결된 아이들의 마음' 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인재양성 지원과 지역아동센터 개보수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 지난 5일 인천 소재 지역아동센터 개보수작업에 참여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의 모습. [하나카드 제공]

 

하나카드는 올해 총 2억5000만 원을 후원해 학업과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동 25명을 지원했다. 인재양성 사업은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총 69명을 선발해 약 6억 원을 지원했다.

또 하나카드는 수도권과 여수 등 4곳의 지역아동센터 개보수를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직접 개보수 현장을 찾아 봉사 활동에도 참여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인재양성과 보육 인프라 개선은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이자, 금융사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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