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각, 대패 삼겹살 및 특수부위 2종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3-27 17:26:14

정육각은 대패 삼겹살, 갈매기살, 등심덧살 등 초신선 돼지고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초신선 대패 삼겹살'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뼈를 제거하고 2mm 두께로 손질한 점이 특징이다. 구이 외에 찜, 샤브샤브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얇게 가공됐다.

 

▲정육각 신제품 3종.[정육각 제공]

 

새롭게 출시된 2mm 두께의 뼈 없는 대패 삼겹살은 기존 구이용 11mm, 16mm, 24mm 삼겹살 라인업에 추가됐다.

갈매기살과 가브리살로 널리 알려진 등심덧살은 돼지 한 마리 당 생산량이 적은 대표적인 특수부위로 꼽힌다.

 

대중적이면서도 희소성이 높아 특별한 식재료로 취급된다. 정육각은 이번 신제품 3종 모두에 배송 출발 직전에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원육으로 생산하는 초신선 모델을 적용했다.

정육각은 출시를 기념해 27일 정오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신제품 1종 이상 구매 시 전 상품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은 서울 및 수도권, 충청권 일부 지역까지 주 7일 당일·새벽배송되며, 특수부위 2종은 매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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