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롯데웰푸드와 '빼빼로 체크카드' 한정 출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11-06 17:04:28
신한카드 롯데웰푸드와 협업해 '신한카드 처음 체크 빼빼로(빼빼로 신한 체크카드)' 한정판을 출시하고 11월 한 달간 빼빼로데이를 기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빼빼로 신한 체크카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겨냥한 특별한 상품으로, 오는 30일까지 총 1만1111장을 한정 발급한다. 특히, 국민 과자 빼빼로의 길고 가느다란 막대 스틱에 달콤한 초콜릿이 감싸진 상징적인 모습과 브랜드 컬러가 돋보이는 패키지를 활용해 모두에게 친숙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았다.
출시를 기념해 '숫자 1'을 콘셉트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1111명에게 1111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며, 111번째·1111번째·1만1111번째 고객에게는 각각 1만1111포인트, 11만1111포인트, 111만1111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나만의 빼빼로 카드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직접 카드 이미지를 제작·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스타그램에 제작 이미지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한정판 보냉백을 증정한다.
이번 신상품은 10·20대 전용 '신한카드 처음 체크'의 서비스 혜택을 그대로 적용했다. 전월 실적 10만 원 이상 시 편의점·카페·온오프라인 쇼핑 등에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이 빼빼로데이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금융과 즐거움을 결합한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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