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취약계층 자립 돕는 '아름인 상생마켓' 개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10-29 16:43:54
신한카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정적 수익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아름인 상생마켓'을 지난 28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신한카드 임직원과 사옥 입주사 직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단이 제작한 앞치마 △미혼모 자립 지원 기관의 천연비누·디퓨저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떡 △강원도 삼배리에서 생산한 참기름·사과 등 총 16개 참여 업체의 제품을 판매했다.
신한카드는 자원 순환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의류·방한용품·장난감·소형 가전 등 약 400점의 물품을 임직원 기부로 확보했다. 기부품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아름인 상생마켓과 드림박스 제작 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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