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대통령실 질책받은 세종시…시민 '급류 실종' 변명에 급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21 16:44:07
변명만 늘어놓지 말고 먼저 진심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했어야
▲ 세종시청. [KPI뉴스 자료사진]
세종시는 지난 19일 오전 9시에 발표한 자료엔 토사유출, 범람, 침수와 공공시설 57건, 사유시설 37건의 피해 등을 나열했으며 사망자와 실종자는 해당사항 없는 것으로 기재했다.
KPI뉴스 / 박상준 충청본부장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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