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체육회장단협의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준비된 나주로 와야"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12 16:39:32

영산통장협의회, "대한민국 에너지 미래 나주가 해법이다" 구호 외쳐

전남 22개 시·군체육회장협의회가 12일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를 호소했다.

 

▲ 전남 22개 시·군체육회장협의회 회원들이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를 지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의회 제공]

 

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대한 과학 연구 인프라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를 응원하는 전남 체육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이상대 협의회장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는 나주가 미래 에너지 강소도시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도전이다"며 "전남 체육회 네트워크를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 나주시 영산통장협의회와 영산동 주민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나주시 제공]

 

이에 앞서 지난 6일 영산통장협의회와 영산동 주민도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 캠페인'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준비된 나주로, 대한민국 에너지 미래 나주가 해법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유치를 염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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