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어린이날에 제3회 공예피크닉 개최 '호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06 16:22:37
경남 진주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임장식) 주최·주관으로 '제3회 공예피크닉' 행사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공예피크닉'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진주의 풍부한 공예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에 열리는 공예문화 축제다.
이번 행사는 '공예-사람과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의 협력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700여 명의 많은 가족들이 찾아 하모 비누 만들기, 레진 열쇠고리 만들기 등 19가지의 다채로운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어린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하고 어른들은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술쇼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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