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 초등생에 책가방·추천도서·필기구 지원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21 16:15:08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1일 오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새학기 선물을 전달했다.

 

 

▲ 김용현 동서발전 인재경영처장이 세이브더칠드런 울산아동권리센터 관계자들에게 어린이들을 위한 책가방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은 세이브더칠드런 울산아동권리센터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보리수마을의 추천으로 선정된 조손·한부모 가정의 학생 50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책가방, 학년별 추천도서와 필기구 세트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학용품들로 구성됐다.

김용현 동서발전 인재경영처장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본사·사업소 인근 다문화 가정 청소년에게 입학축하 책가방을, 울산지역 학대피해아동 쉼터 입소자에 생활필수품 세이브 키트, 양육시설에는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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