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읍성주가, 청양비봉횟집 등 2대로 이어진 ‘충남이어家’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0-17 16:10:15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에게 인증현판과 경영개선지원금 제공
▲'충남이어가'에 선정된 예산 기러기칼국수.[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해미읍성주가, 예산기러기칼국수 등 올해 ‘충남이어家(가)’에 선정된 5개사에 대해 17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충남이어家’는 가업승계 지원사업 브랜드로, 도는 매년 2대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선정해 격려하고, 인증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5개사는 서산시 해미읍성주가, 당진시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 냉각수처리제 생산업체인 ‘경인’, 청양군 비봉횟집, 예산 기러기칼국수 등이다.
도는 선정된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에게 인증현판과 경영개선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을 위한 별도의 지원사업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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