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ESC상생포럼, 제7회 동반성장 세미나 개최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5-06-05 15:49:27
상생협력 사례, 혁신제품 소개
사단법인 ESC상생포럼이 공공기관과 기업 간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제7회 공공기관 동반성장 세미나'를 오는 13일 개최한다.
매년 공공기관과 기업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적 관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의 상생협력 사례 발표와 우수·혁신기업 소개로 구성된다.
2020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공공기관 최초로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국가철도공단과 2024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총 13회 최우수 등급을 기록한 한국동서발전(주)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상생협력 사례 발표를 할 예정이다.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펼치고 있는 디딤커뮤니케이션과 용달·이사 서비스인 '짐랄라'를 운영하고 있는 온잇코리아 외에 친환경 기업 정우플로우, 세인트로그, 티나쓰리디 회사 소개와 함께 기업들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사)ESC상생포럼은 2016년 출범 이후 'ESC(Empathy:공감, Share:공유, Coexistence:공존)'라는 상생의 근본 가치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매년 개최되는 동반성장 세미나를 통해 동반성장 정책추진 주무부처인 중소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과 인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들이 정책수요자인 중소·중견기업과의 소통 및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이봉석 대표는 "이번 제7회 동반성장 세미나는 민간 중소·중견기업의 니즈에 부응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는 (사)ESC상생포럼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공공기관과 혁신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사례 공유를 통해 더욱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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