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손보, 제주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11-03 15:25:44
라이나손해보험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제주시 오라이동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과 함께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일상 속 개인의 친환경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겸 환경활동가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함께했다. 줄리안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중요성과 친환경 생활방식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
라이나손해보험 모재경 대표는 "곶자왈은 제주 고유 생태계의 보고이자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상징하는 숲"이라며 "앞으로도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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