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육용종계 농장 AI·H5형 항원 검출...3만5000마리 살처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10 15:27:43
충남 15개 시군과 경기 평택·화성시 농장 24시간 이동중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사진.[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는 당진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H5형) 항원이 검출돼 3만5000마리를 살처분하고 긴급 방역 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신고농장에서 사육중인 육용종계 3만 5000마리 살처분과 오염된 물건 폐기는 금일 내 완료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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