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통합방위협의회 개최-군의회 '도민체전 공동유치' 환영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6-20 17:10:12
경남 창녕군은 19일 군청에서 성낙인 군수 주재로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비상사태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조 사항에 대한 논의와 함께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 분기별로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는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이호 창녕경찰서장, 정순욱 창녕소방서장, 신상구 5870부대 2대대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최근 안보 동향 △2024년 3분기 대대 주요 일정 및 향후 계획 보고 △기관별 현안 사항 및 협조 사항 등이다.
창녕군의회,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창녕·함안 공동개최 축하
창녕군의회(의장 김재한)는 19일 군의원 및 직원들과 함께 2026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창녕군·함안군 공동유치를 축하했다.
지난 14일 열린 경남도체육회 제8차 이사회에서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개최지로 창녕군·함안군이 공동 선정됨에 따라 창녕군의회는 군의회 청사 앞에서 경남 군부 최초 공동개최에 대한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한 의장은 "모든 의원님들과 함께 경남도민체전 경남 군부 최초 창녕군·함안군 공동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성공적인 개최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동반 성장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반겼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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