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 보스톤’의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하는 ‘급이 있는 영화제’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0-27 15:10:06
등급분류제도 체험하는 특별한 영화제 11월2일~3일 세종 메가박스
▲ 2023 급이있는 영화제 일정표. [영상물등급위원회 제공]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등급과 함께하는 영화이야기’라는 주제로 2023 제4회 급이 있는 영화제를 오는 11월2일과 3일 세종시에서 갖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급이 있는 영화제는 영화 관람, 선택시 필수 정보로 활용되는 등급 분류 제도를 보다 쉽게 알아가고 체험하는 특별한 영화제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처음으로 영등위가 위치한 부산을 벗어나 세종시에서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열린다.
‘급이 있는 영화제’는 영화를 감상하고 등급분류 퀴즈 및 모의 등급분류 체험을 하는 관객 참여형으로 이뤄지며, 11월 3일에는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하는 영화 <1947보스톤>’이 상영된다.
영화를 관람한 후 ‘1947보스톤’의 강제규 감독,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등급분류 업무를 하고 있는 등급분류 위원이 게스트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영화와 등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 영등위 홈페이지에서 영화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영등위는 사전등록 참석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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