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옥동 변호사 사무실에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16 14:44:05
16일 낮 12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옥동 새마을금고 건물 2층 변호사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 변호사 사무실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인 오후 1시 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사무실에 있던 2명은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