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 리사이틀, 뮤지컬 '시카고'...세종서 펼쳐지는 대작의 향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9-24 14:30:52
'정명훈&라페니체 오케스트라',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도 기대
▲정명훈 & 라 페니체 오케스트라 세종공연 홍보물.[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12월 27일부터 사흘간 뮤지컬 '시카고'가 연말 무대를 달군다. 2000년 한국 초연 이후 24년 동안 1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54만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시카고'는 매 시즌마다 새로운 의미와 기록을 세우며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을 증명해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