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결혼식을 올리는 박은영 KBS 아나운서(사진)의 신랑이 김형우 모바일퉁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2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박은영 아나운서의 신랑은 3세 연하의 김형우 모바일퉁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퉁은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업체로 모바일 환전, 송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트래블월렛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은영 아나운서와 김형우 대표는 KBS 선배인 윤지영 아나운서를 통해 알게 돼 3년여간 교제해왔다는 전언이다.
1982년생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KBS에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KBS 뉴스광장', '비타민', '도전! 골든벨', '뮤직뱅크', '위기탈출 넘버원', '인간의 조건'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의 DJ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