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K-POP 페스티벌, 신예부터 정상급까지…세대와 취향 넓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0-10 14:23:00
전남 광양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에 신예 뮤지션 'W3WAY'와 '솜'을 추가 투입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에 나선다.
10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7일부터 이틀동안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정상급 아티스트 라인업에 새로운 뮤지션이 가세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경서, 아홉, 우디, 트리플에스, 헤이즈가 출연하며, 둘째 날 무대는 어반자카파, 웬디, 지원이, 박군이 장식한다.
여기에 신예 아티스트 'W3WAY'와 싱어송라이터 '솜'이 둘째 날 무대에 합류해 신선하고 개성 있는 음악 색채를 더할 예정이다.
'W3WAY'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솜'은 섬세한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인디·발라드 팬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광양시는 이번 신예 아티스트 보강으로 정상급 아티스트와 신예 뮤지션이 어우러진 독창적 라인업을 완성하며, 축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기존의 탄탄한 최정상급 라인업에 신예 아티스트가 합류하면서 라인업이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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