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3일 진영바람개비 야시장 개장…매주 금·토요일 운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1 14:21:14
경남 김해시는 5월 3일부터 매주 금·토요일마다 오후 6시~10시 진영 상설시장 일원에서 바람개비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식품 매대를 추가해 솥뚜껑삼겹살, 닭강정, 육전, 찹쌀 핫도그 등 보다 다양한 메뉴를 갖추게 된다. 다양한 문화공연도 진행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 김해시 상징물 '토더기' 포토존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야시장은 10월까지 운영된다. 다만, 7~8월 혹서기에는 휴장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김해시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야시장에도 함께 오셔서 더욱 풍성한 김해 관광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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