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출자회사 책임경영·무재해 달성 공동 서약식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11-04 13:28:51
한국동서발전은 3일 출자회사(6곳) 신임 대표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최우선·친환경·상생 간담회'를 개최하고, 무재해 달성 의지를 담은 안전 서약식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모회사와 출자회사 간 협약 체결을 통해 △발전설비 운영 효율화 기술지원 △윤리경영 실천 등을 명문화하고, 안전 최우선 책임경영 달성 의지를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이날 출자회사 신임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풍력 및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설비 특성을 반영한 운영·유지(O&M) 전략 공유 등 맞춤형 교육으로 현장관리 역량 전문성을 강화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발전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자 경영 성과 이전에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무재해 서약이 현장의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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