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교통행정 평가 최우수-스타기업 청년창업가 모집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5-14 13:31:28

경남 함안군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 주관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도 전국 군부 1위를 차지한 데 이은 쾌거라고 함안군은 반겼다. 

 

▲ 함안군 청사 전경 [함안군 제공]

 

경남도는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행정 주요정책을 평가해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함안군은 도지사 표창과 함께 2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게 됐다. 

 

함안군은 교통문화지수(전국 최고점수 기록), 전기차 보급(3371대), 노선버스 안전점검 실적(버스등록대수의 75.6%)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함안군,'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청년창업가 모집

 

▲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홍보 포스터

 

함안군은 청년 창업 성공모델 발굴과 창업 성공률 향상을 위해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자가 가장 극복하기 힘든 시기인 데스밸리(2~5년차)에 접어든 청년 창업자들의 생존 교두보를 마련하고 도약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든 기업의 비약적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 오후 2시까지다. 함안군 관내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기업 중 대표자의 나이가 만 19세 이상 만 49세 미만인 자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우리 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 원 이내에서 차등적으로 사업화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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