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항노화연구원, 중국 무역박람회서 양잠농가 수출 지원
강우권 기자
kang24@kpinew.kr | 2024-05-10 12:43:22
산청군양잠조합-힐링힐 2개사 공동부스 운영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닷새 동안 중국 최대 규모 무역 전시회인 '2024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35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매년 춘계·추계로 나뉘어 2차례씩 개최되는 중국 대표적 국제행사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2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하고 있다.
행사 5일 동안 박람회 현장에서 13건의 수출 상담과 '위챗'(사회누리소통망 플랫폼)을 이용한 수출 관련 상담 39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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