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안전건설과의 '청렴 캐비닛'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5-02-27 12:09:28 ▲양주시 안전건설과가 새로 이름을 부여한 청렴 캐비닛. 흔히 사용하는 비품이지만 그 문을 여닫으며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주시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5[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6공무출장 수사 도의회 직원 사망…김진경 "비극 막지 못한 것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