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안전건설과의 '청렴 캐비닛' 김칠호 seven5@kpinews.kr | 2025-02-27 12:09:28 ▲양주시 안전건설과가 새로 이름을 부여한 청렴 캐비닛. 흔히 사용하는 비품이지만 그 문을 여닫으며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주시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단독] HD현대重, 덴마크 호위함 수주전서 빠지나…'나토 비회원국' 걸림돌3"'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4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