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안전건설과의 '청렴 캐비닛' 김칠호 seven5@kpinews.kr | 2025-02-27 12:09:28 ▲양주시 안전건설과가 새로 이름을 부여한 청렴 캐비닛. 흔히 사용하는 비품이지만 그 문을 여닫으며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주시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주가 빠진 지금이 투자기회"2환율 1300원대 급락...롯데웰푸드 웃고 삼양식품 운다3주주 이익 vs 이재용 지배력…삼성전자 주주환원에 얽힌 이해충돌4'2년째 흥행 참패' 밀양공연예술축제 어쩌나…지속가능성에 우려 목소리5젠슨 황이 잠재운 'AI 고점론'…삼전닉스 반등 기대6'오디세이아' 짝꿍 '일리아스'...조선에 왜 연애소설로 소개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