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용 식재료 위생불량 등 위반업체 무더기 적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11 11:26:03
식약처, '식품위생법'등 위반한 22곳 행정처분 요청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김장용 식재료를 제조 판매하면서 유통기업 경과와 위생 불량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점검결과, 주요 위반내용은 소비‧유통 기한 경과제품보관 등 7곳과 건강진단 미실시 7곳, 위생불량등 3곳, 제조‧가공 기준 위반 등 2곳, 표시기준 위반 등 3곳이었다.
또 시중에 유통되는 김장재료 645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검사가 끝난 537건중 액젓과 대파 등 3건은 부적합 판정돼 폐기된다.
수입 통관단계에서 총 273건을 정밀 검사한 결과 천일염, 양파 등 3건이 부적합 판정돼 통관이 차단됐고 향후 반송 폐기 등 조치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