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진군 전통 어업 유산 '가래치기' 아시나요?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11-21 11:21:36

국가중요농업유산 16호

 

▲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전통어업유산인 '가래치기'는 가래로 물고기를 가둬 잡는 방법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해마다 농사를 끝내고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를 잡아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잔치를 벌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전통어업유산인 '가래치기'는 가래로 물고기를 가둬 잡는 방법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해마다 농사를 끝내고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를 잡아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잔치를 벌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전통어업유산인 '가래치기'는 가래로 물고기를 가둬 잡는 방법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해마다 농사를 끝내고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를 잡아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잔치를 벌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전통어업유산인 '가래치기'는 가래로 물고기를 가둬 잡는 방법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해마다 농사를 끝내고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를 잡아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잔치를 벌이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지난 1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를 줄로 엮어 만든 원통형 바구니인 '가래'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전통어업유산인 '가래치기'는 가래로 물고기를 가둬 잡는 방법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해마다 농사를 끝내고 저수지의 물을 뺀 뒤 물고기를 잡아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잔치를 벌이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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