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근로자 특수건강진단-레슬링협회 조해상 회장 고향사랑기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6-15 11:01:45

경남 창녕군은 13~14일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했다.

 

▲ 현업근로자들이 특수건강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창녕군 제공]

 

특수건강진단은 산업안전보건법 제130조에 따라 소음과 분진, 화학물질 등의 유해인자를 취급하거나 노출되는 근로자들에게 시행하는 건강진단이다.

 

현업 근로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실시된 검진에서는 △혈액검사 △흉부 촬영 △폐기능검사 △치아 부식 검사를 포함한 기초 검사가 진행됐다. 

 

군보건소는 진단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건강상담 등의 사후관리를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레슬링협회 조해상 회장,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조해상 회장(가운데)이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 조해상 회장이 14일 고향 창녕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조해상 회장은 창녕군 고암면 출신으로, 2021년 4월부터 대한레슬링협회 36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계육가공 업체인 씨케이에프푸드시스템을 경영하고 있으며, 치킨 프랜차이즈인 부어치킨 대표도 맡고 있다. 

 

조해상 회장은 "나고 자란 고향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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