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교통 흐름 원활… 부산→서울 4시간 50분
서창완
seogiza@kpinews.kr | 2023-10-03 11:15:47
고속도로 이용 차량 429만대 예상… 평상시보다 적어
▲지난 2일 전북 완주군 이서육교에서 바라본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에 귀경객들의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구간 없이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429만대로 예상된다. 이는 평소 화요일 기준 교통량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3일 오후 12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가 원활한 차량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각 지역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20분, 대구 3시간 40분, 강릉 2시간 50분, 목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42분 등이다.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 역시 비슷하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구간 없이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429만대로 예상된다. 이는 평소 화요일 기준 교통량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KPI뉴스 / 서창완 기자 seogiz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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