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금융의 날' 표창 수상…토스뱅크, 포용금융 결실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 2026-10-28 11:04:22
토스뱅크가 서민금융 상품 도입과 공정한 금융 기회 제공으로 저신용·저소득층의 금융 사다리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토스뱅크가 '제11회 금융의 날'을 맞아 포용금융 부문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전제범 토스뱅크 매니저가 포용금융 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제범 매니저는 여신 PO로 재직하던 2023년,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햇살론뱅크'를 도입하며 저신용·저소득층의 은행권 안착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4년 연속 금융의 날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출범 이후 포용이라는 방향을 한 번도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이 필요한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닿을 수 있도록 든든한 주거·금융 사다리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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