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앙로지하도상가 무단점유 강경 대응 밝혀 갈등 고조될듯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24 11:05:42
상인 비대위 '최고가 입찰로 변경돼 상인들 생존권 위협'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KPI뉴스 자료사진]
시는 무단점유자에 대한 명도소송, 변상금 부과 등 법적 절차도 병행하는 등 조속히 무단 점유 문제를 해소할 방침을 밝혀 양측의 대립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방안이 확정되면 상인들의 연간 부담이 연간 약 3억4000만 원, 월평균 2800만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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