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합성수지류 공장에 불…7300만원 재산피해
강우권 기자
kang24@kpinews.kr | 2024-06-14 11:03:29
14일 오전 6시 28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의 한 합성수지류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280㎡ 규모의 공장 1개 동과 압출기 등 생산 장비 일부를 태워 7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8분 만인 7시 14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완진은 오전 8시 40분께야 가능했다. 다행히 공장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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