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새마을회 바다정화 활동-바다케이블카 집중 안전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23 12:10:48
사천시는 22일 경남도새마을회 주관, 사천시새마을회 주최로 서포면 해양낚시공원 및 비토섬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제로! 바다정화 활동' 행사를 열었다.
사천시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은 이날 선박을 이용해 비토해양낚시공원 및 비토섬 일원에서 스티로폼 부표,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11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날 오전에는 우주항공청 임시청사 개청을 맞아 사천시에서 실시한 '다같이 줍깅 캠페인'에 동참해 임시청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해양쓰레기를 줄여 바다 생태계를 악화시키는 심각한 해양환경 오염을 막아보자는 취지에서 경남 연안 7개 시군(사천, 거제, 통영, 고성, 남해, 하동)에서 진행된다.
박동식 시장,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일환 바다케이블카 집중점검
박동식 시장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22일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관내 관광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공동주택, 관광숙박시설, 전력.가스시설 등 총 80곳에서 이뤄졌다. 박동식 시장은 직접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동행했다.
점검반은 대표관광시설인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대상으로 비상유도등, 소화기 비치 상태 등 시설물 전반은 물론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힘든 외관까지 빈틈없이 살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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