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가조면 미림조경 카네이션 기부-마리면 새마을協 어버이날 행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08 11:52:20

경남 거창군 가조면은 7일 ㈜미림조경(대표 김정수)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 전달할 카네이션 꽃바구니 41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 김정수 미림조경 대표가 가조면에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기탁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김정수 미림조경 대표는 평소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생필품 지원 등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거창군 장애인부모회장과 나래학교 설립추진위원장 등을 맡았던 김 대표는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등 장애인 권익 신장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수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카네이션 전달 행사


▲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어르신에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훈·박영수)는 7일 마리면 사무소에서 어버이날에 즈음한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마을을 위해 평소 노력하는 경로당 노인회장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훈·박영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뻤다.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여기며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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