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주요업무 합동평가 토론회-장애인의날 기념행사 성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5-01 12:35:07

경남 창녕군은 4월 30일 군청에서 합동평가 지표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2024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대비한 토론회를 열었다. 

 

▲ 30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합동평가 대비 담당자 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창녕군 제공]

 

이번 토론회는 합동평가 제도의 이해와 실적 제고를 위한 평가별 목표달성 추진전략,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방법 등 지표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경남도는 올해 정량평가 99개 지표, 정성평가 22개 지표를 평가한다.

 

한편 창녕군은 2024년('23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 2위 달성으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83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창녕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성낙인 군수가 4월30일 열린 창녕군장애인 복지증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4월 30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녕군지회 주관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제31회 장애인복지증진대회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단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기관단체장, 봉사단체 회원 등 9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1부 기념식에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이 표창, 장애인 권익 신장에 이바지한 유공자 3명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12월 일일찻집 행사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14명의 장애인 가정에 대한 장학금 기탁과 함께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지회 김태명 후원회장의 승합차 후원 물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2부 행사에서는 읍면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화합의 장이 마련돼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창녕군새마을부녀회원과 예비군지역대원 등 100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은 행사가 끝날 때까지 참석자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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