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접수-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7-05 10:41:50
경남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4·5등급 노후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접수일 기준 함양에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지난해와 달리 저감장치(DPF)가 부착돼 출고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받을수 있다.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다르다.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지급되는 추가 보조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63회 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 열려
천령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창구)는 지난 3일 함양군 가족센터에서 '제63회 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진병영 군수,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 축제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5월에 열린 천령문화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5월 9~13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천령문화제'는 종합문화예술축제라는 명칭에 걸맞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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