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장수 임난수가 심은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축하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1-05 10:28:27
세종시에 위치한 600년된 암수 한쌍의 노거수
▲세종시에 있는 '임난수 은행나무'.[세종시 제공]
세종시와 문화재청이 고려 장수 임난수가 심은 수령 600여년된 은행나무 한쌍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6일 축하연을 연다.
문화재청은 암수 한 쌍의 나무라는 차별성과 전월산 자락의 숭모각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적 가치를 인정해 임난수 은행나무를 지난해 5월 12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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