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브라이트랜드 고향사랑기부-영산할머니강정 식약청장 표창 수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5-22 13:38:05

경남 창녕군은 21일 ㈜브라이트랜드 이남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남형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이남형 대표는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삶의 가치관을 실천하고자 협업 관계의 회사가 있는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에 있는 브라이트랜드는 콘크리트 타일과 기와, 투수 블록 등을 제조하는 기능성 친환경 블록 생산회사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인구 소멸 위기에 몰린 지역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이 현 거주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는 개인 상한 기준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된다.

 

영산할머니강정 김두형 대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장 받아

 

▲ 김두형 대표가 성낙인 군수로부터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창녕군 제공]

 

21일, 창녕군청에서 영산할머니강정 김두형 대표가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성낙인 군수가 식약청장 대신으로 표창장을 김 대표에 전달했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 의약품 분야 위생과 안전 관리에 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을 발굴, 이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매년 표창하고 있다.

 

영산할머니강정은 식품 위생서비스 향상과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식품 위생 수준 향상에 앞장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두형 대표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고객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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