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6월 입주 시작…입주민들 사전점검 호평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1 11:11:07
두산건설과 신태양건설이 공동 시공하고 신태양건설 자회사 고향의봄이 시행해 조기 완판된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 아파트 단지에 6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입주에 앞서 4월28일부터 30일까지 시공사 품질점검단과 함께 사전점검 행사에 참여한 입주자들은 테마공원과 조경특화공원에 높은 호응도를 보이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 ▲ 6월 입주가 시작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 단지 정문 모습 [최재호 기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차'는 제4차 국가철도망(부울경 순환철도) 구축에 따른 최대 교통망 수혜지로 꼽히는 상북면 소석리에 자리잡아, 지난 2021년 5월 분양에서 조기 완판된 1386세대 대단지다.
이번 사전점검에 현장 방문한 입주 예정자들은 우수한 품질에 대해 호평을 쏟아냈다. 확 트인 중앙광장과 단풍정원, 참나무숲 쉼터, 가든쉼터, 야외골프 퍼팅장, 물놀이장, 야외 캠핑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등 다양한 특화 테마시설이 눈길을 잡았다.
특히 2개 층으로 나눠 다양한 시설을 갖춘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곳에는 양산 최초로 적용되는 영어도서관을 비롯해 독서실, 피트니스, 스파, 골프연습장, 영화관, 키즈카페&맘스라운지, 카페테리아& 멀티라운지가 들어섰다.
지하 사우나 시설과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이며 조망과 채광이 좋은 피트니스클럽 및 런닝 트렉과 인라인스케이트 트렉 또한 입주민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세대내 인공지능 기반의 카카오홈 IoT 시스템과 보안 셉테드 최첨단 시설 또한 젊은 층 부부들의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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