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B1A4 출신 진영 홍보 모델 발탁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4-11 13:55:14
신라면세점은 아이돌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배우 '진영'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런과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오는 3분기부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는 해외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면세점은 K팝 아티스트와 마케팅 활동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등 외국인 고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진영은 대만 영화 '1977년, 그해 그 사진'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한류 스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올해 첫 홍보모델인 진영을 시작으로 다국적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홍보모델로 선정해 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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