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소식] 바다의날 맞아 치어 방류-에어로마트 추진위 회의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22 13:23:27
경남 사천시는 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5억5000만 원의 예산으로 감성돔·돌돔 등 12종 280여만 마리의 어린고기와 종패를 연안해역 및 내수면에 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수산종자 방류 해역은 어업인들과 지역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바다목장 사업지, 인공어초 시설 지역 등 어종별 서식이 적합한 70여 곳이다.
시는 어린고기 방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불법어업 예방과 포획종자 재 방류 등 자율적 어장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방류된 어린고기가 불법 포획되지 않도록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수산자원 증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에어로마트사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사천시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 '2024 에어로마트사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부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위산업수출상담회' 및 '사프란데이'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하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2024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위산업 수출상담회'는 사천에어쇼 기간 중인 10월 24~25일 이틀 동안 사천비행장에서 1대 1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지원 등으로 진행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