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중단됐던 면세품 인도장 개장 등 기반시설 늘린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1-08 10:13:51
내년 이용객 400만명에 맞춰 주차장 확충과 대행서비스
▲청주국제공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청주국제공항이 내년 이용객 400만명에 맞춰 면세품 인도장을 개장하고 주차장 확충계획을 세우는등 기반시설을 늘린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공항은 코로나19로 중단해던 국제 정기노선을 올 1월 재개하며 현재 5개국 8개 정기노선을 운항 하고 있으며, 국내선(제주)은 하루 54회 운항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면세점협회는 코로나19 이후 3년 9개월만에 청주공항 면세품 인도장을 지난 7일부터 정식 개장해 인터넷과 핸드폰 앱을 통해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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